>
|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종결 3575명 검거, 245명 구속 | 임경숙 | 2021-01-01 | |||
|
|||||
|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3575명 검거, 245명 구속
(위장 침투 조사 시대로 전환 2021년부터 .....)
경찰은 경찰청 단위의 특수본 운영은 종료되지만 이후에도 전국 지방청에 설치된 ‘사이버 성폭력 전담수사팀’을 중심으로 상시 단속체계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1년간의 특수본 운영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제도도 보완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디지털 성범죄의 선제적인 수사와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수사인 ‘위장수사’의 법제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디지털 성범죄가 IT(정보기술) 발전에 따라 더욱 은밀화·지능화·조직화되고 있어 경찰 안팎의 협업과 꾸준한 연구를 통해 경찰 대응 역량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
댓글 0